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화학연, 2천년까지 신의약등 4개분야 신기술개발 발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출연 연구기관에 변화를 모색하는 개혁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14일 한국화학연구소(소장 강박광)는 2000년까지 총 1천3백9억원을투입,신
    의약및 신농약등 4개분야에서 30여건이상의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K-ST
    AR프로그램"(화학기술 특성화 팀협동연구프로그램)을 수립해 시행키로 했다
    고 발표했다.
    화학연은 이를위해 산업계기술이전및 이로인한 기술료수입획득,기업화실적
    등 다양한 종류의 연구결과물을 기초로한 새로운 객관적 자동평가모델을 만
    들어 우수연구원우대조치,인센티브지급등의 제도에 반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화학연의 이번 연구소 개혁프로그램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출연연
    구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장기연구프로그램인 "KIST2000"과 연구기관활성화
    방안을 내놓은 이래 4번째로 나온 것이다.

    ADVERTISEMENT

    1. 1

      신동욱 "계엄이 곧 내란은 아냐…재판부 판단 존중할 것"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 최고위원이 "계엄이 곧 내란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당내 강성 지지자들의 정서를 대변한 것으로 풀이된다.신 최고위원은 19일 KBS라디오 '전격 시사'에...

    2. 2

      "일본서 중국인 맞아서 다쳤다"…발칵 뒤집힌 中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에서 홍콩 관광객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중국 당국이 자국민에게 일본 방문 자제를 다시 한번 강력히 권고했다.19일 주일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전날 새벽 삿포로의 한 식당에서 홍콩 관광객...

    3. 3

      이영지가 대유행시킨 '경도'…"무릎 나간다" 한의사 경고

      'MZ 대통령' 래퍼 겸 예능인 이영지를 필두로 젊은 세대에서 술래잡기 놀이인 '경찰과 도둑'(경도)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2030은 겨울철 한파도 무시한 채 바깥을 뛰어다니며 취미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