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갤러리미건(548-9552)에서 열리고 있다.
조씨는 경희대와 동대학원을 나와 한국화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예.
추상성이 강하던 종래작품과 달리 이번 개인전에는 표현성이 두드러진
"심연"연작을 내놓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