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소품40인전 열려..16~26일 청담동 서림화랑 입력1993.12.15 00:00 수정1993.12.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품40인전이 16-26일 서울강남구청담동 서림화랑(514-3377)에서펼쳐진다. 김봉태 김일해 김재학 석철주 이두식 이대원 황주리 이열 박수룡 정일백순실 고정수 유영교씨등 인기작가 40인의 그림과 조각이 전시된다.가격은 20-6백만원. 신용카드를 이용한 할부구입도 가능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10%대 하락은 과도?…서학개미, 팰런티어·블룸에너지 ‘줍줍’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2 '李대통령 압박 통했나?' 강남3구 매물 늘고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6%대까지 치솟고 강남3구 아파트 매물이 늘면서, 연초 아파트값 상승세는 숨 고르기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은행채 등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대출금리가 오르면서 수요자들의 자금 부... 3 거래소, 올해 최우선 과제로 '부실기업 증시 퇴출' 내세워 한국거래소가 정부의 ‘좀비기업’ 퇴출 기조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주식시장 내 부실기업의 조기 퇴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자본시장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이날 한국거래소 서울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