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에스페로 대상, 삼성 '김성래' 수상..투수상 '조계현' 입력1993.12.15 00:00 수정1993.12.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의 내야수 김성래가 "93에스페로대상(스포츠조선 제정,대우자동차 후원)을 수상했다. 또 에스페로 투수상은 조계현(해태), 타자상은 양준혁(삼성), 기록상에는 선동렬(해태)이 각각 선정돼 상금 50만원과 크리스탈 트로피를 각각받았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2시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서 생산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기업에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며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메모리 ... 2 홍라희 삼전 주식 2조원 처분한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사진)이 상속세 납부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 3 김재홍 시인, ‘반전 평화의 시인 구상’ 주제 강연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김재홍 가톨릭대 초빙교수(사진)가 구상 시인(1919~2004)의 삶과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강연에 나선다.김재홍 시인은 구상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상국)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