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이동막걸리 대일본수출 활기...주문 잇따라 입력1993.12.17 00:00 수정1993.12.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에서 명성이 자자한 포천 이동막걸리의 대일수출이 활기를 띠고있다. 포천 이동막걸리를 생산하는 한일탁주합동제조장은 17일 최근 일본동경의 주류판매회사인 복진상회를 통해 7백50ml들이 "이동동동주" 9백60병을 수출한데 이어 이날 6천병을 추가선적했다고 밝혔다. 한일탁주측은 일본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아 내년부터는 매월 1만2천병씩 수출키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본에 '주머니 손' 굴욕 안긴 中 관료…한국엔 '밝은 미소'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만남을 보도한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의외의 인물이 화제가 됐다. 주인공은 류진쑹 중국 외교부 아수사 사장(아시아 국장)이다.지난해 11월 열린 중일 국장급 협의에서 주머니에 ... 2 아동수당 지급연령 12세까지로 확대…국회 상임위 통과 월 10만원인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매년 한 살씩 올려 2030년 만 12세까지로 확대하는 내용의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보건복지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아동수당법 개정안을 여야 합... 3 "로봇청소기 같이 만들자"…삼성에 '콜라보' 제안한 정의선 [CES 2026] "저희와 같이 콜라보(협업) 해보시죠."6일(현지시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