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특허법무대학원 첫 신입생 25명이 합격 입력1993.12.18 00:00 수정1993.12.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특허 등 산업재산권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연세대 특허법무대학원의 신입생모집에 25명이 합격했다. 연세대학교는 최근 특허법무대학원 입학시험에 2백45명이 응시, 1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합격자는 공무원과 회사원이 각각 7명, 변호사 3명, 변리사 1명 등으로 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일 게이즈와 파시즘이 출발한 대중의 시선...말레나의 지옥을 만든 것들 무리 지은 아이들이 확대경으로 개미를 들여다본다. 카메라는 개미의 시점에서, 그를 내려다보는 얼굴들을 비춘다. “개미는 자신의 운명을 알까?”, “멍청하니 알 턱이 없지.”... 2 관촌에서 우리 동네까지, 이문구 연작의 길 『관촌수필』에서 『우리 동네』를 지나『내 몸은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로 이어진 연작 여정이문구(李文求, 1941~2003)는 충남 보령군 대천면 대천리 관촌(冠村)[현재의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2동의 옛 이름]에서... 3 美 주요 지수 연일 하락…AI 우려에 투자심리 위축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가 연일 하락했다. 인공지능(AI) 회의론이 힘을 얻으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이다.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92.58포인트(1.2%)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