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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거주 외국인 증시서 매도우위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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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들이 강한 매수세를 보여온데 비해 한국에 살고있는 거주외국인들은
    오히려 매도우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올들어 11월말까지 거주외국인들은 1백83억원어
    치를 매수하고 2백억원어치를 처분, 17억원정도의 매도우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같은기간중 비거주외국인들이 3조8천억원의 매수우위(매수5조7천억원
    매도1조9천억원)를 보인 것과는 극히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난 17일의 경우에도 거주외국인들은 4억원어치를 사들이고 6억원어치를
    내다팔아 2억원상당의 매도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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