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산자동차 내년1~2월에도 일시귀휴 입력1993.12.21 00:00 수정1993.12.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쿄=김형철특파원]일본 제2위의 자동차메이커인 닛산자동차가 지난 11~12월에 이어 내년 1~2월에도 감산을 일시귀휴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EU 정상회의서 만난 마크롱·메르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왼쪽)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일 벨기에 레이크호번의 알덴비센 성에서 열린 비공식 유럽연합(EU) 정상회의 회의장으로 향하며 웃고 있다. 이번 정상회의는 미국과 중국의 압박... 2 진실을 말하라. 하지만 비스듬하게 [고두현의 아침 시편] 모든 진실을 말하라. 하지만 비스듬하게 &nb... 3 與 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 '경고' 의결 '딸 축의금 논란'을 빚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당 차원의 '경고' 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다.민주당 윤리심판원은 국정감사 중 자녀의 국회 결혼식으로 축의금 논란을 빚은 최민희 의원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