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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계] 성탄절.신정연휴 숙박시설 예약동나,당일코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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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절과 신정연휴에 각스키장숙박시설의 예약이 끝남에 따라 당일스키가
    가능한 무주스키관광열차와 각 호텔 스키패키지가 스키어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무주스키관광열차와 호텔스키패키지가 무엇보다 예약이 수월하고 편리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무주스키장까지 교통체증없이 당일스키가 가능케한 무주스키관광
    열차는 내년2월20일까지 운행되는 것으로 매일새벽6시10분 서울역을 출발,
    영동역에서 버스로 연계하여 무주스키장까지 3시간50분이 소요된다.

    당일스키를 즐기고 난후 서울역에 저녁9시22분에 도착하는 무주스키관광
    열차 이용료는 비회원의 경우 스키렌탈 및 리프트를 포함해 평일 4만3천7백
    원, 공휴일 5만1천7백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

    연휴기간 예약이 용이한 것은 호텔스키패키지도 마찬가지.

    겨울비수기의 고객확보를 겨냥한 특급호텔들은 "양복입고 스키를"
    "몽블랑"등 스키패키지를 마련, 판매하고 있다.

    웨스틴조선호텔이 올해 기획한 "양복입고 스키를"은 외국인회사 조기
    출퇴근제 실시업체의 직원을 겨냥한 것으로 베어스타운스키장에서 3시간의
    야간스키를 즐기고 호텔에 숙박하면 아침에 잘 다려진 와이셔츠를 입고
    출근할 수 있다.

    호텔체크인을 한후 오후5시30분에 출발하는 이 패키지는 내년 3월10일까지
    판매하며 호텔숙식 스키복 및 스키대여 리프트혹은 강습포함, 2인1박 기준
    13만9천원(일요일제외).

    지난 9월 오픈한 노보텔앰배서더는 당일스키와 야간스키의 두 종류로
    "몽블랑"이라는 스키패키지를 마련했다.

    내년3월10일까지 판매될 이 패키지는 2인1박기준 야간스키패키지10만원
    이며 당일 스키패키지는 13만5천원.

    이들 호텔스키패키지는 예약이 아주 용이한데다 아무런 준비없이 스키복과
    장갑까지 대여받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한편 지난해 알프스스키장에서 운영했던 당일스키를 위한 새벽 무료버스
    운행은 올해부터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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