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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역 백화점 농민돕기 앞장...특산물 위탁판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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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역 백화점들이 우루과이라운드가 타결됨에 따라 영농여건이 크게 악
    화된 거래장을 확대 하고 고객사은품을 우리 쌀로 대체하는등 적극적으로
    농민돕기 운동에 나서고있다.
    한신코아백화점의 경우 그동안 사은품으로 주던 주발세트 등의 공산품을
    우리쌀로 대체했다. 한신코아는 이에따라 22일부터 시작된 "송년사은대잔치
    "에서 부여 규암농협에서 생산된 "백마강청결미" 1kg과 5kg들이를 사은품으
    로 내놓고 있으며 앞으로 오이 호박 깻잎등 각종 채소류까지 확대할 방침이
    다. 동양백화점도 수입 농산물은 아예 취급하지 않기로했고 올해 7회 실시
    했던 도단위 농산물 행사를 내년부터 12회로 늘리는 등 충남도에서 생산된
    농산물외판촉 행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대전백화점은 지난 배추가격 폭락시
    에 "배추한포기 더먹기"운동을 벌였는데 올해 10회 실시하던 산지농산물판
    매 행사를 내년에는 15회로 확대하고 특산물 위탁판매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게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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