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북한에 머무르며 김일성주석등 북한지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갈리 총장은 이날 정오 부인과 마락굴딩 유엔사무국 정치문제 사무차장등
수행원 11명과 함게 판문점을 통과, 방북한다.
그의 방북은 23일 열린 북한-미접촉에서 북한핵문제의 해결 기미가 보이는
등 북핵문제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점에 이루어지는 것이어서 주
목된다.
그는 방북일정을 마치고 26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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