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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발주 공공공사 내년 부실시공 크게 늘어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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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정부가 발주한 대형 공공공사의 상당수가 예정가보다 낮은 덤핑가
    격으로 낙찰됨에 따라 이들 공사가 본격화되는 내년부터는 부실시공에 따른
    책임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덤핑으로 수주한 공
    공공사가 매출로 계상되는 내년도 25개 상장 건설업체들의 경상이익은 올해
    보다 무려 54%나 줄 어든 1천5백65억원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되는등 건설업
    영업환경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됐다.
    24일 대우경제연구소가 조사한 "건설업체 공공공사 낙찰 현황 "에 따르면
    지난90년 91.79%였던 공공공사 평균 낙찰률이 91년에는 90.46%, 92년 86.46
    %로 떨어진데 이어 올해에는 72% 정도의 낮은 낙찰률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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