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소식] 이문구씨 수필집 '소리나는 쪽으로...'펴내 입력1993.12.24 00:00 수정1993.12.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작가 이문구씨(52)가 14년만에 세번째 에세이집 "소리나는 쪽으로돌아보다"를 내놓았다 (열린세상간). 최근 "매월당 김시습" "유자소전"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이씨는 이번 에세이집에서 충청도 사투리와 한문조어투가 특징적인 질박한 문체를 보여주고 있다. 삶에 대한 겸허한 성찰과 세상에 때한 따스한 눈길이 드러나는 에세이21편 수록.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쉬었음보다 서럽다"…삼전·SK하이닉스 '놓쳤음 인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 놓쳤네."투자 커뮤니티에서 스스로를 ‘놓쳤음 인구’라고 부르는 투자자들이 적잖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을 사모으지 못했거나, 삼성전자의 경우... 2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3 뉴욕증시,'AI 혁신 히스테리'에 나스닥 1.2%↓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함한 기술주들이 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