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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동원산업/미원/한국소비자보호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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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산업=연근해 어자원조성및 보호를 위해 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소재
    의자사양식장에서 생산한 넙치치어 20만마리(1억5천만원 상당)를 제주도청
    과 공동으로 29일 오후 제주도 연안에 방류한다.
    치어방류사업은 무차별남획에서 비롯된 연근해 어장환경악화를 방지하기
    위해실시하는 것으로 방류된 치어는 6개월정도 지나면 3백g크기로 자라 일
    반 가정의 식탁에 오를수 있게 된다.
    <>(주)미원= 소비자들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계절별 요리책자"겨울"호 발간
    했다.
    동치미,꽃게장,보쌈김치등 겨울요리특선 17가지를 만드는 요리법과 바람직
    한 아침식단,스트레스해소에 필요한 영양성분등 식품의 일반적 상식에 대한
    내용등이 실려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소비생활정보지인 월간"소비자시대"의 제호와 표지구
    성을바꿔 94년1월호 창간6주년기념호<사진>부터 새단장한 모습을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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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가 동성 성희롱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등 다수 매체는 브라이언 킹 조셉이 지난달 31일 소송을 제기했으며, 피고로 윌 스미스와 그의 소속사 트레이블 스튜디오 매니지먼트를 지목했다.소장에 따르면 조셉은 윌 스미스가 '약탈적 행위'를 저질렀으며, 자신을 성적 착취를 위한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유인했다고 주장했다.윌 스미스는 지난 2024년 11월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자신의 투어를 위해 브라이언 킹 조셉을 고용했으며, 2025년 투어에도 참여하고 새 앨범에서 연주를 맡는 계약을 맺었다.시간이 지나며 두 사람의 관계가 가까워지자 조셉은 윌 스미스에게 "너와 나는 특별한 관계다. 누구와도 이런 느낌은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도 주장했다.이후 윌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가 진행되던 중 라스베이거스에서 조셉의 호텔 방에 누군가가 무단으로 들어와 '브라이언, 5시 30분 전에 올게, 우리 둘만'이라는 글이 적힌 메모와 물티슈, 타인의 HIV 치료제를 두고 나갔다.이에 공포심을 느낀 브라이언 킹 조셉은 호텔과 윌 스미스의 소속사에 이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며칠 후 해고를 당했다고 밝혔다.과거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했던 경력이 있는 브라이언 킹 조셉은 이 일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경제적 손실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보복, 부당 해고 및 성희롱 소송을 제기했다.한편, 이에 대해 아직 윌 스미스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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