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년봉사단원 중국에 첫 파견...외무부, 13명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중국과의 문화교류 폭을 한층 넓히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중국에
    청년봉사단 13명을 파견키로 했다.
    또 중국을 베트남과 함께 특별협력사업국가로 지정,중국의 기술연수생을
    받아 들이고 개발조사사업등을 펴기 위해 모두 16억원을 무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외무부 당국자는 3일 "그동안 무상 협력사업을 여러나라에 분산해 펴다보
    니 효율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기 어려워 올해부터 특별협력사업국가를 지정
    키로 했다"면서 "올해는 한국과 경제협력규모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
    는 중국과 베트남을 선정해 특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 9,10월께 중국에 청년봉사단 13명을 파견,지역개발사업을 돕고
    언어 및 컴퓨터 교육도 시키도록 할 방침"이라면서 "2년임기로 파견될 청
    년 봉사단 선발작업은 올 상반기중에 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국힘,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 권유…韓 "불법 계엄 책임 물어야" 반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6일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에 대해 ‘탈당 권유’ 결정을 내렸다. 김 전 최고위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 지도부를 지속적...

    2. 2

      "동성애 군인권보호관 임명, 100만 군장병 부모가 용서 못 할 것"

      바른군인권연구소,진평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국민주권행동, 인권수호변호사회, 바른문화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임태훈 군인권센터 대표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 후보로 추천된 것에 대해 부적절하다...

    3. 3

      국힘,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 권유…한동훈 "불법 계엄" 반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6일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에 대해 ‘탈당&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