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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국제화.개방화 대비 노동자 농민등 현장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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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은 우루과이라운드(UR) 협정의 발효등 국제화,개방화에 대비해 농민
    ,노동자,상인 등의 의견을 수렴해 7~8백개의 관련법 개폐작업등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당은 5일 당무회의에서 국제화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관련법안에대
    한 개폐작업이 필요하며,이를 위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이기택 대표등 당 간부들이 연신내 시장(1월7일),구로공단내
    중소기업인과 근로자(1월10일),충청도홍성(1월10일) 등을 방문하기로 했다.
    이대표는 또 5일 한호선 회장등 농협중앙회 회장단,박상규 회장등 중소기
    업중앙회 회장단등 각 사회단체의 의견도 수렴하고,오는 7일 오후에는 연신
    내 시장내 세종예식장에서 물가문제와 관련한 정책토론회,오는 19.20일에는
    의원회관에서 UR대책 정책 토론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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