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사부,음용수 기준에 알루미늄 허용치 추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사부는 6일 음용수 수질기준에 알루미늄에 대한 허용기준을 추가하고 이
    를 금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보사부가 이날 입법예고한 음용수의 수질기준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따
    르면 노인성 치매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알루미늄에 대한 허용기준을
    세계보건기구(WHO) 및 영국,독일 등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리터당 0.2mg으
    로 설정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부터는 수돗물 수질검사 항목이 종전의 37개 항목에서
    38개로 늘어나 양질의 수돗물 공급이 기대된다.
    보사부는 또 개정안에서 수도시설 종사자의 건강진단을 매 3개월에서 6개월
    로 현실화,불필요한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도록 개선 했다.

    ADVERTISEMENT

    1. 1

      "北에 무인기 보냈다" 주장한 대학원생…尹 대통령실 근무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16일 채널A는 북한이 공개한 한국 무인기를 자신이 보냈다고 주장하는 A씨 인터뷰를 보도...

    2. 2

      母 지인 흉기 살해한 20대…자수해놓고 범행동기 '묵묵부답'

      강원도 원주에서 모친의 지인을 살해하고 자수한 20대가 긴급 체포된 가운데 범행동기에 대해서는 입을 닫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강원 원주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20대 중반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3. 3

      '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교회에서 교사와 제자 관계로 알게 된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는 아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