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톱] 주식형펀드 조기결산 러시..10개에 692억원 집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식형펀드의 조기결산이 러시를 이루고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목표수익룰을 넘어서
    현금상환을 한 조기결산펀드는 10개에 금액으로는 6백92억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동안 결산을 한 펀드는 국민투신의 스포트펀드 5호 6호 국민보장
    2호 대한투신의 대한보장 3호등 4개이다.

    5일에는 한국투신의 신보장1호를 비롯하여 국민투신의 스포트펀드 3개와
    대한투신의 스포트펀드 1개등 5개가 현금상환을 했다.

    지방투신사인 한일투신이 한일보장5호를 설정한지 61일만에 목표수익률에
    도달했다.

    펀드별로는 설정규모가 적어 장세변화의 대응력이 큰 스포트펀드가 6개
    이며 만기 연장된 보장형펀드가 2개이며 나머지는 신보장펀드이다.

    스포트펀드는 목표수익률이 1년이내 20% 2년이내 30%가 되면 결산을 하며
    보장형펀드는 1년이내 20% 2년이내 30% 3년이내 35%에 이르면 현금상환을
    한다.

    한편 투신사 한관계자는 6일에도 주가오름세가 이어짐에 따라 7일 현금
    상환을 하는 펀드들이 적어도 5개를 웃돌 것으로 보며 주가상승과 더불어
    결산을 하는 펀드들이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

      지난해 연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

    2. 2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연초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경신하며 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새해 주도주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증시를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여전히...

    3. 3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