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약복용 혐의자에 폭행 안희권검사 징계위에 회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검 감찰부(안강민 검사장)는 12일 마약복용 혐의자 폭행사건과 관련, 인
    천지검 강력부 안희권검사를 소환 조사한 결과 폭행사실을 일부 확인하고
    안검사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키로 했다.

    안검사는 이날 조사에서 " 피의자 김동철씨(37.건축업)를 한차례 발로 찬
    적은 있으나 의자로 머리를 내리친 적은 없으며 김씨와 검사실에서 함께 있
    었던 시간도 30분이 아닌 4-5분에 불과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일단 안검사가 발로 차 김씨의 갈비뼈 부분에 금이 갔으나 머리부
    위의 상처는 넘어지면서 다친것으로 결론짓고 징계정도를 검토중이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