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구 서울시지부 건물 곧 공매계획 입력1994.01.13 00:00 수정1994.01.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구서울시지부건물을 공매할 계획이다. 문정수사무총장은 "구서울시지부건물을 조만간 일반공개입찰할 계획으로 매각대금은 서울시지부 새당사매입에 사용할 예정"이라며 "공시지가는 1백42억원이나 싯가는 1백95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일 갈등 와중에…李, 13일 다카이치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14일 셔틀외교 차원에서 일본 나라를 찾는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두 번째 정상회담을 하고 과거사 문제, 중·일 갈등, 한반도 문제, 민생 관련 협력을 논... 2 '원자력협력 TF' 출범…농축·재처리 논의 준비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와 관련한 미국과의 협의를 준비하기 위한 ‘한·미 원자력협력 범정부 협의체(TF)’가 9일 출범했다. TF는 이날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3 與김영배 "통근시간 격차 해소…서울, 시간평등특별시 만들 것" “사는 곳에 따라 통근 시간이 차이가 나는 불평등을 해소하겠습니다.”올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9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세계 평균 통근 시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