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17일부터 '폰뱅킹'시스템 가동..전화로 결재 입력1994.01.15 00:00 수정1994.01.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씨티은행이 고객의 전화 예약을 받아 정해진 날짜에 송금,결제등을 자동적으로 처리해주는 "폰뱅킹" 서비스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17일부터 제공한다. 씨티은행은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예금주 외에 다른 사람이 함부로 예약을 하지 못하도록 고객별로 비밀번호를 지정하는 한편 전화주문을 모두 녹음,보관해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증시,하락출발후 기술주 낙관론에 3대지수 상승 전환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기술주에 대한 낙관론이 재점화 되면서 나스닥과 S&P500, 다우지수까지 모두 상승세로 전환했다. 동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S&P500... 2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을 모방한 약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힘스앤허스에 손해배상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힘스앤허스는 위고비 복제약 출시... 3 베선트 "신임 의장, Fed 양적 긴축 여부 결정에 1년 걸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케빈 워시 Fed 의장 후보가 취임하더라도 그가 주장해온대로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QT)에 신속하게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