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원 김용씨 별세 입력1994.01.18 00:00 수정1994.01.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복회원 김용씨가 16일 하오 10시 서울 보훈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김옹은 광복군 제 2지대 제 2구대에 입대한 뒤 OSS훈련을 마치고 광복군 국내정진군평안도반 제 2조에서 활동했으며 90년 건국훈장애국장을 받았다. 유족은 주은숙씨(65)와 2남 1녀. 발인 18일 상오 10시. 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 472~7299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尹 내란재판 증거조사 11시간 만에 종료…곧 특검 구형 尹 내란재판 증거조사 11시간 만에 종료…곧 특검 구형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파업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내일 재협상 나설 듯 임금 인상안을 둘러싼 이견으로 파업에 돌입한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14일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13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4일 오후 3시부터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3 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확인 후 상응 조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유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원 상당의 가압류가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어도어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신청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법원이 인용하면서다.13일 일요신문은 "서울서부지방법원 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