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급용지 7백80만7천평 확정...토지개발공사 입력1994.01.18 00:00 수정1994.01.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토개공은 올해 7백80만7천평의 용지를 공급키로 했다. 토개공은 18일 올해 5백12만평을 취득하고 6백88만3천평을 개발하며 7백80평을 공급하는 운영계획을 마련했다. 공급대상을 용도별로보면 주거용지 4백50만평 공업용지 2백만평 비축토지8백평 등이다. 취득대상은 주거용지 3백50만평 공업용지 80만평 비축토지 80만평 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집값, 채찍만으론 못 잡는다…다주택자 '퇴로' 만들어줘야" [이송렬의 우주인] "보유세라는 채찍만으로 매도를 유도하긴 어려울 것이다. 오히려 매물 잠김과 임대료 상승이라는 부작용을 키울 수 있다."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대표는 최근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 2 신통100호 쌍문2구역, 1919가구 재개발 확정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도봉구 ‘쌍문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8일 밝... 3 청화아파트, 679가구로 재건축 확정 청화아파트가 재건축이 확정돼 한강과 남산 경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679가구 고품격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지난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