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범에 처벌 강화""...김대통령, 민간단체 대표 만나 입력1994.01.19 00:00 수정1994.01.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 대통령은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환경단체대표 및 환경분야 유공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그동안 환경사범에 대한 처벌이 너무 미약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보다 철저한 처벌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현행법상 환경사범에 대해 실형선고가 가능하도록 돼 있음에도 불구, 그동안 구속된뒤 금방 플려나는 사례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힘,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 권유…韓 "불법 계엄 책임 물어야" 반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6일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에 대해 ‘탈당 권유’ 결정을 내렸다. 김 전 최고위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 지도부를 지속적... 2 "동성애 군인권보호관 임명, 100만 군장병 부모가 용서 못 할 것" 바른군인권연구소,진평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국민주권행동, 인권수호변호사회, 바른문화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임태훈 군인권센터 대표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 후보로 추천된 것에 대해 부적절하다... 3 국힘,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 권유…한동훈 "불법 계엄" 반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6일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에 대해 ‘탈당&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