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는 항상 어려운 곳에 계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셨으며, 우리나
라의 민주화와 통일 세계의 평화를 위해 우리를 대신해 주셨다"고 말했다.
박대변인은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쳐 주신 분이기에 더욱
큰 슬픔을 느끼며 우리 자신을 반성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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