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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 생산현장 애로기술 크게 개선...공진청 종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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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금형분야의 시험사출회수가 평균 3회에서 2.5회로 줄어들고 전자
    식안정기의 노이즈필터의 잡음발생이 크게 개선되는등 중소기업의 생산현장
    애로기술이 크게개선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일 공진청이 지난한해동안 기술지도를 한 1천5백33개 기업중 9백30
    여개업체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밝혀졌다.
    또 표면처리분야에서는 주석코팅시 프라즈마 예열방법대신 램프에의한 가
    열방식으로 대채 표면거칠기및 밀착력을 현저하게 개선했으며 주단조분야에
    서는 피스턴 링의 주조시 용선로의 열처리 방식을 변화시켜 클랙등의 불량
    률을 월평균 19%에서 12-13%로 감소시켰다.
    화학제품분야에서는 산화동의 반응공정과 건조공정의 조건개선으로 부유불
    순물을 제거 순도를 97%에서 98.5%이상으로 향상시켰고 산업기계분야에서는
    용접기 작업중의 발생열로인한 온도제어를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부착토록해
    적정온도를 유지토록함으로써 용접효율을 증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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