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 20일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한강 결빙 입력1994.01.21 00:00 수정1994.01.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서부지방에서 연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한파로 대한인 20일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한강물이 얼었다. 기상청은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지방의 최저 기온이 지난18일부터 영하10도이하로 계속 떨어지면서 이날 서울제1한강교남측 상류1백 지점에부터 결빙현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것이지만 평년결빙일(30년주기 평균치)보다13일 늦은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고대 계약학과 정시 합격자 중 144명 등록포기 연세대와 고려대 계약학과 정시 합격자 가운데 140명이 넘는 인원이 등록을 포기했다.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두 대학 계약학과 합격자 중 등록 포기자는 14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03... 2 "'도둑X' 소리까지 들었다"…몰래 녹음기 켰다가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직장 내 괴롭힘 증거를 찾겠다며 녹음기를 켜놓고 자리를 비우는 방식으로 상사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한 직원이 징역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아무리 증거 확보가 목적이라도 법을 어겨가며 몰래 녹음하... 3 '학부모 처벌' 카드까지 검토…'달리는 폭탄' 픽시 단속 강화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픽시자전거'의 위험 운행이 잇따르자 경찰이 단속 수위를 높이고 있다. 반복 위반 시 학부모까지 수사 의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경찰청은 22일 "청소년의 무면허 킥보드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