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크앤드골프] 주말 필드 '꽁꽁'..방한복등 준비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 주말은 한마디로 대단히 춥다. 지난주말까지의 포근함을 상상하며
    약속한 골퍼들은 "겨울의 심술"이 야속하기만 할것이다.

    토요일인 22일은 서울 경기등 중부지방에 가끔 구름 많고 눈이 조금 오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7-10도,낮 최고기온도 영하1-2도로 하루
    종일 영하권에서 맴돌듯.

    일요일인 23일은 온도가 더 내려가 중부지방 최저기온이 영하10,11도를
    나타내고,최고기온도 영하3-4도의 맹추위가 지속된다. 방한복 장갑 손난로
    등 추위대비가 필수적.

    <>.겨울이지만 도심에서 손쉽게 평일라운드를 원하는 골퍼들은 서서울CC를
    노크할만하다.

    벽제에 있는 서서울CC는 뉴코리아CC에서 10분정도 더가면 되는데 월요일
    에도 연중무휴 개장하고,요즈음엔 비회원들의 라운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의 (0348)943-4103

    <>.이번주 SBS토요골프(밤10시50분-0시5분)에서는 지난해 열린 미시니어
    투어 페인웨버 인비테이셔널대회를 방영한다.

    50세이상 역전의 용사들이 펼치는 이번 대회는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노스캘롤라이나주 TPC파이터 그렌CC에서 벌어지는데 정규투어14승경력의
    마이크 힐과 15승경력의 톰 와이스코프의 대결이 볼만하다. 결국 힐이
    최종 홀 버디로 와이스코프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한다.

    <김경수기자>

    ADVERTISEMENT

    1. 1

      [포토] "금메달 따올게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기 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2. 2

      '루키' 황유민, LPGA투어 첫 라운드 '1언더파' 순항

      '루키' 황유민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라운드를 무난하게 치렀다.황유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CC(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로 공동 16위에 올랐다.이 대회는 최근 2년간 LPGA투어에서 우승한 선수들만 참가할 수 있다. 지난해 롯데오픈에 스폰서 초청 선수로 출전했다가 우승하며 LPGA투어 2년 시드를 따낸 황유민은 이번 대회의 유일한 루키 출전자다. 이날 황유민은 임진희와 나란히 첫 조로 나섰다. 통상 플로리다는 온화한 날씨로 유명하지만 이번주 영하2도까지 떨어지는 갑작스런 추위로 출전선수들이 애를 먹었다. 날씨 탓에 출발이 미뤄지는 등 현장에서 혼란도 많았다. 그래도 황유민은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를 치며 무난하게 첫발을 내디뎠다. 페어웨이 안착률이 50%(7/14), 퍼트 수 32개로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이날 버디 7개, 보기1개로 6언더파 66타로 선두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베테랑' 양희영이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로 공동 6위로 가장 높은 순위로 경기를 마쳤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3. 3

      카카오 VX, 문태준·김창준 공동 대표이사 체재로

      스포츠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 VX가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카카오 VX는 이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기업의 체질과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AI 전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을 시작한다”며 기존 문태식 대표이사와 함께 김창준 공동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김창준 공동대표는 지난해 8월 카카오 VX에 최고 재무관리자(CFO)로 합류했으며 앞으로 사업과 인프라, 지원 조직을 맡게 됐다.카카오 VX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재무장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 기술 업그레이드로 골퍼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스포츠 업계의 디지털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