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영자씨 숨겨논 돈 1천억원 더있다...측근밝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철희,장영자씨 부부가 지금까지 드러난 소유재산 외에도 1천억원대에 이
    르는 부동산 및 유가증권을 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이,장씨의 소유재산은 이미 노출돼 있는 1천억원 상당과 함께현
    금,유가증권,공동품등을 포함,총 2천억원대에 달한다는 것이다.
    이 땅은 어음사기사건의 발단이 된 부산시 범일동 소재 대지 2천1백여평과
    제주도 성읍목장 3백만평과는 달리 저당이나 가압류가 되지 않은 법적으로
    전혀 하자가 없는 땅으로 밝혀졌다.
    이,장씨의 재산관리 및 법률자문을 맡고 있는 한 측근에 따르면 이,장씨가
    설악산 한계령 부근 임야 7백만평(공시지가 1천억원대)을 비롯,서울 근교에
    상당수의 부동산을 타인 명의로 소유하고 있다는 것.

    ADVERTISEMENT

    1. 1

      [포토] 꽁꽁 언 세상…충남 청양 ‘얼음 동산’

      전국 대부분 지역이 최저 기온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진 가운데 11일 충남 청양 알프스 마을을 찾은 시민들이 얼음 동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연합뉴스

    2. 2

      '남녀통합' 순경 공채 첫 시행…올해 경찰채용 1000명 늘었다

      올해부터 경찰 순경 공개경쟁채용이 남녀 구분 없는 통합 선발로 전환된다. 신규 채용 인원은 전년보다 대폭 확대된다.11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경찰 신규 채용 인원은 6608명으로, 전년(5618명)보다 990명 증...

    3. 3

      김용현 침대변론에 관대한 재판부…내란단죄 흔들리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결심(사진)이 지연 논란 속에 9일 마무리되지 못하고 13일로 넘어갔다. 노골적인 재판 지연 전략을 펼친 변호인들과 이를 제지하지 못한 재판부가 나란히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11일 법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