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풍향계] 업종대표/순자산 높은 종목 중심 매수 바람직 입력1994.01.27 00:00 수정1994.01.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수900선 돌파를 위한 일진일퇴 장세가 오늘도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나 풍부한 증시내 유동성과 최근 매수우위의 기관매매동향을 감안하면 추가적인지수상승을 낙관해도 좋다. 저가주.은행주등은 저점을 점차 확인하는데 의의를 찾을뿐 관심권에서 제외시킨 가운데 매수대상으로는 업종을 대표하면서 순자산가치가 높은 종목에 포커스를 맞추기를 권한다. 이춘복<삼성증권 투자분석팀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2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운용을 벗어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3 경영 물러난 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것" 워런 버핏이 60여년간 이끈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회사가 장기적으로 존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버핏은 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떠올릴 수 있는 어떤 기업보다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