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상선,3월중순께 극동~북미서안 항로 단독 운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상선이 오는 3월중순께부터 극동~북미서안(PNW)항로에 단독운항 한다.
    현대상선은 27일 지난해까지 일본의 K라인 MOL등과 스페이스차터(선복임
    차)계약으로 운항하던 극동~북미서안항로에 2천TEU급 컨테이너선 5척을새
    로 투입,단독운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단독운항하는 현대상선의 컨테이너선단은 홍콩~대만~한국~시애틀~
    포틀랜드~일본~홍콩순으로 기항할 예정이며 운항시간은 15일로 잡고 있다.
    현대상선은 지난해까지 이항로에서 주당 1천2백TEU의 물량을 K라인 MOL등
    과 스페이스차터로 소화했으나 올해는 자사 선대로 주당 3천TEU의 물량을
    실어 나를 계획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단독운항 서비스로
    이항로에서만 1억달러가 증대된 연간 2억2천만달러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주식 고액자산가, 올해 어떤 종목 샀나 봤더니

      올해 들어 고액 자산가들은 국내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KB증권이 새해 들어 지난 9일까지 고액 자산가(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들이 많이 순매수한 국내 종목을...

    2. 2

      소비세·방위비·휘발유…日 다카이치 3대 '재정 난관'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총선 공약으로 내건 ‘식료품 소비세율 2년간 제로’를 향한 검토가 본격화한다. 실현되면 연간 세수가 5조엔가량 감소한다. 일본은 올해 ‘안보 3문서’...

    3. 3

      K조선 '24조' 역대급 기회 왔다…미국서 날아든 희소식

      미국이 최근 확정한 올해 예산안엔 미국 조선업 재건프로젝트(MASGA)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가 담겨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총 271억5161만 달러(약 36조1000억 원) 규모의 함정 건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