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설] 수도권정비법 개정안 주요내용..'과밀억제' 3개권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권역의 설정 <<<

    [] 과밀억제권역 []

    <>서울반경 40Km 이내 지역중 인구밀도 또는 인구증가율이 수도권
    평균보다 높은 지역을 지정하되 전국 평균 인구밀도보다 낮은 군급
    지역은 제외 <>해당지역:서울시 인천시 (남동유치지역은 제외)의정부시
    구리시 미금시 하남시 고양시 수원시 성남시 안양시 부천시 광명시
    과천시 의왕시 군포시 시흥시(반월특수지역은 제외) <>자연보전권역
    <>현재의 자연보전권역에서 한강수계와 무관한 지역과 1개 면이
    한강수계와 한강수계가 아닌 지역으로 양분되는 지역은 제외 <>따라서
    한강수계와 무관한 안성군 보개 금광 서운 양성 고삼면과 용인군 이동면
    및 동일면이 2개 수계로 나누어지는 안성군 죽산 삼죽면과 용인군
    원삼면은 자연보전권역에서 제외 <>과밀억제권역에서 제외되는 이전
    촉진권역 중 팔당호특별대책지역인 남양주군 화도 수동 조화면을
    자연보전권역에 추가 <>성장관리권역 <>과밀억제권역 자연보전권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지정.

    [] 권역별 관리방안 []

    <>과밀억제권역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대형건축물을 과밀부담금
    부과후 허용 <>4년제 대학과 대기업공장의 신설및 이전을 금지하고
    나머지는 총량범위 내에서 허용 <>공공기관은 과밀부담금 부과와 병행
    하여 신설기관의 임차.취득도 규제 <>연수시설은 현행대로 설치금지
    <>성장관리권역 <>대형건축물의 규제폐지 <>공장 대학은 과밀억제권역과
    동일하게 관리하되 총량허용을 과밀억제권역보다 많이 설정 <>공공기관의
    이전은 심의없이 허용하고 신설은 심의후 허용 <>연수시설이전은 심의
    없이 허용하고 신설은 심의후 허용 <>공업용지조성 허용 <>택지및
    관광지는 중소규모의 규제를 폐지하고 택지 100만평방미터이상,
    관광지 30만평방미터이상에 대해 심의후 허용 <>자연보전권역 <>대학
    대형건물 공공청사 연수시설 등은 원칙적으로 현행규제수준을 유지하고
    주민불편해소차원에서 일부 개발사업은 환경처가 동의하는 지역에 한해
    허용범위를 일부 조정 <>택지및 관광지 조성은 허용범위를 6만평방미터
    이하에서 30만평방미터 이하로 확대 <>전지역에 6만평방미터이하 공업
    용지 허용.

    [] 과밀부담금제시행 []

    <>부담금 대상 규모및 기초공제 <>업무 2만5,000평방미터, 판매
    1만5,000평방미터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기초공제는 5,000평방미터
    로 함 <>부과대상지역은 서울시로 국한 <>재개발사업은 도심재개발을
    촉진하기위해 부담금의 30%를 경감 <>공공청사의 부담금부과규모는
    3,000평방미터이상으로 함 <>건물의 주차장 주거용 면적을 제외한
    기타용도 부분에만 부과.

    [] 총량관리시행 []

    <>공장총량관리 <>건축연면적 200평방미터이상 공장에 대해 매년
    1.4분기중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도권 시.도별로
    허용총량을 할당 <>시.도지사는 할당된 총량을 총량관리지침에 따라
    다시 시.군.구별로 배분하고 시장 군수는 매월 심사하여 공장설립을
    허가 <>대학총량관리 <>전문대학은 전년도 전국증원의 20% 범위내에서
    허용(서울제외) <>4년제대학은 95학년도까지 이공계 2,000명 이내에서
    증원 허용.

    <이동우기자>

    ADVERTISEMENT

    1. 1

      [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2

      [속보] 경찰 "가덕도 테러 수사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지난 2024년 1월 2일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발생한 가덕도 피습사건을 수사할 경찰 수사 태스크포스(TF)가 부산에 꾸려진다. 앞서 이 사건은 '테러'로 지정됐다.25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해당 테러 사건과 관련해 △배후·공모 세력 등 축소 은폐 및 초동 조치 과정상의 증거인멸 여부 △테러 미지정 경위 등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수사 TF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개 수사대 45명 인원으로 구성된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TF'는 정경호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을 단장으로 부산경찰청에 설치된다.다만 수사의 공정성과 중립성 확보를 위해 부산경찰청장의 지휘·보고를 배제하고, 국가수사본부에서 직접 사건을 관리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후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수사 인력을 증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정경호 수사 TF 단장은 "그간 제기된 각종 의혹과 미진한 부분에 대해 신속·공정하게 수사해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지난 2024년 1월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보던 중 60대 남성에게 흉기 공격을 당해 목 부위를 찔렸고, 긴급 수술을 받았다.사건 이후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여권에서는 국정원 등이 해당 사건을 테러로 지정하고 전면 재수사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다. 윤석열 정부 시절 수사 과정에서 사건이 축소·은폐됐다는 주장도 꾸준히 제기됐다.이에 20일 정부는 이 대통령의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가덕도 피습사건의 테러 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국가정보원·경찰청·소방청·군(방첩사령

    3. 3

      우원식 국회의장, 입원한 장동혁 대표 병문안…20분간 면회

      우원식 국회의장은 25일 단식을 끝내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병문안했다.우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을 찾아 장 대표를 입원실에서 20분가량 만났다. 우 의장은 지난 18일부터 5박7일 동안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순방을 마치고 전날 귀국했으며, 하루 만에 장 대표를 찾아갔다.우 의장 측은 병문안 일정을 타진하면서 "해외 순방 일정 때문에 단식 기간에 농성장에 방문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장 대표 측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우 의장은 이날 병문안에서 장 대표의 쾌유를 기원했다. 또 단식까지 이르게 한 정치권 대립과 갈등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여야 간 대화의 중요성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울러 장 대표는 해외 순방 직후 자신을 찾아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는 병원에서 회복 치료 중으로 26일 심장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며 "당분간 각종 검사를 계속 받으면서 회복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의 복귀 의지는 매우 강하다"면서도 "29일 최고위원회의부터 복귀할지는 미정"이라고 했다.한편, 청와대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은 지난 22일 송언석 원내대표를 예방해 장 대표 병문안 의사를 전한 뒤 일정 조율을 위한 연락을 장 대표 측과 했지만, 아직 면담 일정은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