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하이라이트] 미니시리즈 '마지막 승부' 입력1994.01.31 00:00 수정1994.01.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미니스리즈 "마지막 승부"(MBCTV 밤9시50분)=명성대와 한영대의 경기 도중 난투극이 벌어지고 그 결과 이동민은 이가 부러지는 중상으로 입원하고 윤철준과 김선재는 경찰에 연행된다. 경찰서 보호실에 갇혀있는 철준과 선재. 선재는 철준만이라도 내보내기 위해 혼자 한 일이라고 조서를 쓴다. 철준에게 실력으로 이동민을 이길 수 있다면서 최선을 다하라고 격려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비아렙스, 아메리칸 항공(AA) 한국 대표 사무소로 선정 글로벌 항공·관광 마케팅 전문 기업 아비아렙스가 아메리칸 항공(AA)의 한국 내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을 통해 아비아렙스는 아메리칸... 2 [이 아침의 소프라노] 맑고 투명한 음색…세계 오페라 아이콘 미국 소프라노 네이딘 시에라(사진)는 오늘날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섭외 1순위로 꼽히는 프리마돈나다. 맑고 투명한 음색 위에 쌓아 올린 고난도 테크닉과 풍부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스타 성악가로 자리매김했다.1988년 ... 3 "제니가 답 알려주고 갔다"…'한능검' 응시생들 환호한 이유 제7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에서 블랙핑크 제니 덕분에 문제를 맞혔다는 수험생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7일 시험이 끝난 뒤 X(구 트위터)에는 "이번 한능검 너무 어려워서 죽 쑬뻔하다가 갑자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