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10만주 신고 대량 매매...동양증권서 인수 입력1994.01.31 00:00 수정1994.01.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데이콤주식 10만주가 동양증권에서 신고대량 매매됐다. 31일 증권거래소에따르면 데이콤 주식은 이날 전장동시호가에 주당 14만1천원으로 신고대량 매매됐는데 동양투자금융 보유주식중 일부를 동양증권이 상품으로 인수했다. 동양증권은 데이콤주식의 인수는 상품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가전 '4神' 음식물 처리기…애드바이오텍 주목하는 이유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 ... 2 기가레인, 근로복지기금 설립…김현제 대표 지분 전량 출연 기가레인은 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한다고 26일 밝혔다. 기금 설립을 위해 김현제 대표는 보유한 기가레인 주식 전량(95만1333주·지분율 1.12%)을 출연할 계획이다.기가레인은 임직원의 경영 참여를 보장하... 3 실적 부진·경쟁 심화…실리콘투 주가 15%대 급락 화장품 유통업체인 실리콘투가 장중 급락세다. 지난해 4분기 시장 기대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낸 영향으로 풀이된다. 증권가는 그 요인으로 미국 내 산업 경쟁 심화에 따른 '관련 매출 부진'을 꼽았다.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