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단계 일본문화 수입개방 않기로...외무 당정회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와 민자당은 2일 공노명주일본대사 발언으로 제기된 일본문화 수입
    개방을 검토하지 않기로 했다.

    한승주외무장관은 1일오후 민자당사에서 열린 외무 당정회의에서
    "공대사의 발언은 외무부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면서 "현단계에서는
    일본문화 수입개방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고 백남치민자당
    정조실장이 전했다.

    백실장은 "당정협의 결과 현시점에서 일본문화 수입을 검토하는 것은
    외국문화침투의 길을 열수 있고 일본에 대한 특수한 국민정서를 고려하더라
    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면서 "따라서 민자당도 이에 반대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실장은 "외무부도 수입개방을 검토하지 않기로 한만큼 더이상 이문제를
    거론하지 않겠다는게 당의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새해 국정 구상은?…오늘 '집권 2년 차'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병오년 새해 국정 구상을 공개한다. 이번 기자회견은 취임 한 달 회견, 100일 회견에 이은 임기 중 세 번째 기자회견이면서 집무실을 청와대로 옮긴...

    2. 2

      李 대통령 "아주 기본적 품질의 싼 생리대 만들어 보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의 가격 문제를 거론하면서 "아주 기본적인 품질을 갖춘 생리대를 싸게 만들어 무상 공급하는 방안을 연구해보려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해외 생리대보...

    3. 3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 "신천지 별도 특검으로 진상 밝히자"

      국민의힘이 20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신천지의 국민의힘 경선 개입 의혹을 각각 수사하기 위한 별개의 특별검사를 도입하자고 거듭 촉구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종교단체의 정치권 유착 의혹 전반을 수사하는 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