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표 농민단체 선동은 언어도단""...민주, 민자성명 반박 입력1994.02.02 00:00 수정1994.0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의 설훈부대변인은 2일 성명을 통해 "민자당이 UR협정 비준반대시위를 우리당과 이기택대표가 농민단체등을 선동해 폭력시위로 발전시켰다고 주장한 것은 언어도단"이라며 "민자당은 야당을 폭력시위 선동자로 몰아 부치기 전에 UR비준반대 대열에 동참하는 것이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할 것 "이라고 주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김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수사"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김병기 "이토록 잔인한 이유가 뭔가"…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자신의 비위 의혹에 대해 당 윤리심판원이 제명 처분을 의결하자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제명 처분 의결 직후 페이스북에서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다. 의혹이 사실이 ... 3 김재섭 "종합특검? '따뜻한 아아'냐…'N차 특검' 할 건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사위에서 처리된 2차 종합특검법안(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