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년간 쟁의행위 자제""는 사실 무근...세일중공업 노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기업 임금협상기사(본보1월21일자)와 관련, 세일중공업노조는 4일 회사발
    전을 위해 2년간 쟁의행위를 하지 않기로 회사측과 합의한 것은 "회사측이
    부당노동행위를 하지않고 노사분규방지를 최대한 노력할때"라는 전제조건하
    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또 "3월중에 노사교섭을 조기타결지을 방침"이라는 보도는 노조의 공식입장
    이 아니며, 현재 구체적인 임단협개정안을 초기단계에서 준비중이고 이후 일
    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공수처, 민중기 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압수물 분석 중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10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편파 수사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압수물 분석이 이뤄지고 있다&rd...

    2. 2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 "출신학교 본다"…이유는

      기업 인사담당자 상당수가 여전히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출신학교를 평가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교육 시민단체 교육의봄이 10일 공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537명 중 74.3%가 지원자의 출신...

    3. 3

      [속보] 경찰, '北무인기' 관련 18곳 압수수색…정보사·국정원 포함

      [속보] 경찰, '北무인기' 관련 18곳 압수수색…정보사·국정원 포함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