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직업훈련사업 내년부터 실시키로...17개회원국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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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아태경제협력체)회원국간에 직업훈련교사와 기능인력의 교환 연수를
실시하는 "APEC직업훈련사업"이 내년부터 시행된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APEC고위실무회담에
서 한국 미국 일본등 17개 회원국은 이같이 합의하고 직업훈련사업을 주관
할 상설사무국을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교류및 연수는 기계 금속등 기초분야,컴퓨터수치제어,CAD/CAM등 첨단분야
에 걸쳐 이루어진다. 직업훈련사업이 실시되면 한국의 국제직업훈련원 중소
기업진흥공단이 일본의 해외기술교류협회등과 기능인력을 교환할수 있게된
다.
사업경비는 회원국간 자발적 부담을 원칙으로 하고 일부는 APEC펀드에서
지원키로 했다.
실시하는 "APEC직업훈련사업"이 내년부터 시행된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APEC고위실무회담에
서 한국 미국 일본등 17개 회원국은 이같이 합의하고 직업훈련사업을 주관
할 상설사무국을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교류및 연수는 기계 금속등 기초분야,컴퓨터수치제어,CAD/CAM등 첨단분야
에 걸쳐 이루어진다. 직업훈련사업이 실시되면 한국의 국제직업훈련원 중소
기업진흥공단이 일본의 해외기술교류협회등과 기능인력을 교환할수 있게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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