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 낙동강유역 현지시찰활동 벌여...국회보사위 입력1994.02.05 00:00 수정1994.02.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회보사위의 낙동강수질실태조사반(반장 송두호)은 5일과 6일 이틀간 낙동강유역에 대한 현지시찰활동을 벌인다. 조사반은 이번 시찰에서 채취한 강물을 지난 2일 시찰을 마친 한강.영산강금강수질실태조사반과 함께 국립환경연구원과 소비자보호원등에 수질검사를 의뢰, 4대강 오염실태에 대한 정부측 발표를 검증하고 국회차원의 대책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송언석 "기업들 죽어나고 있는데…고환율 근본 대책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화려한 말 잔치뿐"이라며 "지금 기업들은 죽어 나가고 있는데 (고환율에 대해)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진우 의원도 이날 페... 2 '7대 1' 기울어진 공청회…노동법 논의, 균형은 없었다 ‘7 대 1.’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연 노동법 공청회에 진술인(토론자)으로 나선 전문가 8명의 성향을 ‘친노동’과 ‘친기업’으로 나눈 결과다... 3 오세훈·유승민 이어 이준석…'대여투쟁' 전선 확대하는 장동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해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해 여권에 ‘쌍특검’(통일교·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았다. 장 대표가 국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