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과점품값 큰폭 올라...정부,물가관리에 ""구멍"" 입력1994.02.05 00:00 수정1994.02.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특별감시를 받는 시장 지배적 사업자 품목의 가격이 지난해말과 올해 초 사이에 크게 올라 당국의 물가관리에 허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지난달말 1백40개의 시장지배적 사업자 품 목 가운데 1백13개를 대상으로 가격을 조사, 작년 같은 시기와 비교한 결과 이중 23.9%인 27개 품목의 공장도 또는 소비자 가격이 보통 4-12% 올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달치 예약' 꽉찼다…해외서도 성지순례지로 뜬 'K레스토랑'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가 스타 셰프를 탄생시키면서 메뉴와 가격 구성 변화 없이도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가 몸담은 곳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약 개시와 동시에 마감되고 있다.1... 2 제주 여행가서 커피 주문 후 영수증 봤더니…"이럴 줄은" 한숨 제주 지역 커피 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가파르게 오르며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 물가 부담을 높이고 있다.1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 3 수익률 '1043%' 알트코인으로 97억 원 번 슈퍼개미 등장 지난해 알트코인 투자로 97억 원을 벌어들인 슈퍼개미가 확인됐다. 또, 비트코인(BTC) 단일 종목으로만 38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슈퍼 고래'도 등장했다. 지난 14일 코인원은 지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