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관사무혁신추진협의회`오늘 구성...첫 모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국제화 개방화시대에 대비,민간기업의 경영기법을 정부기관에 적
    극 도입하기위해 총무처주관으로 "민.관사무혁신추진협의회"를 5일 구성,광
    화문정부종합청사에서 첫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김중양총무처능률국장과 삼성 현대 럭키금성 대우 쌍룡 선
    경 두산 대림 코오롱등 9개 대기업,한국능률협회 한국생산성본부등 2개단
    체 이사급임원11명등 모두 12명이 참석,소속기업의 사무및 경영혁신사례를
    5분간씩 간략히 소개했다.
    현대그룹의 홍성원이사는 사무혁신을 위해서는 최고경영층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럭키금성의 민중식이사는 불필요한 사무절차를 가려낸
    결과30%가량을 축소할수있었다고 경험담을 얘기했다.

    ADVERTISEMENT

    1. 1

      국힘, 내란전담재판부법 헌소 제기…우원식엔 권한쟁의심판 청구

      국민의힘이 헌법재판소에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또 우원식 국회의장에 대해선 법안 처리 과정에서...

    2. 2

      李 대통령 "한국 건드리면 패가망신, 동남아 언론에 적극 알려라"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있는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TF 직원들에게 해외를 거점으로 하는 스...

    3. 3

      [속보] 혁신당 "당원 총의 따라 합당 판단…협의 전권 조국에게"

      조국혁신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혁신당의 독자적 비전과 가치, 정책에 기초해 당원 총의에 따라 합당 여부를 판단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합당 협의 등에 관한 전권은 조국 대표에게 위임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