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북한 임가공업 활기...경공업 중심 제3국 수출모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기업들의 대북한 임가공사업이 활기를 띠고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핵사찰문제로 직접적인 대북투자가 중단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기업이 의류 신발등을 중심으로 간접투자형태인 임가
    공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2백50만달러어치에 달했던 임가공반입물량을 30%정
    도 늘리는 한편 일본을 중심으로 한 제3국 수출용 제품주문을 확대키로
    했다. 삼성은 특히 올해중 그간 중단됐던 방북승인이 이뤄질 것에 대비
    해 기술자를 파견, 기술지도를 통해 임가공제품의 고부가가치화및 물량
    증대에 대처한다는 방침도 세워놓고있다.
    대우는 지난해 관계사인 신성통상을 통해 10만벌가량의 작업복을 임가
    공사업으로 반입한데 이어 올들어 이를 고급의류로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ADVERTISEMENT

    1. 1

      美 1월 소비자신뢰도,물가·고용우려에 12년만에 최저

      미국의 소비자 신뢰도는 경제와 노동 시장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으로 10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컨퍼런스 보드의 경기지수는 지난 달 상향 조정된 94.2에서 84.5로 하락했다. 블룸...

    2. 2

      美증시 기업 실적 기대속 S&P500 사상최고치 경신

      2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에 힘입어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1시에 S&P500은 0.5% 오른 6,988.72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

    3. 3

      "트럼프의 관세 협박 이행률 28%"…블룸버그 조사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한 관세 위협을 한 후 실제로 이행된 사례를 분석한 결과 관세 위협을 실제로 이행한 비율은 약 28%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이코노믹스의 분석에 따르면, 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