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은행 노사갈등...노조,직원에 임원신뢰도 설문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미은행이 임원진에 대한 노동조합의 설문조사문제로 노사간에 갈등을
    빚고 있다.
    한미은행(행장 홍세표)은 노동조합(위원장 태기석 )이 직원들을 상대로
    이번 주총에서 임기가 끝나는 임원의 거취와 전임원의 신뢰도를 묻는 설
    문조사를 한것과 관련,노조를 상대로 지난 4일 서울민사지방법원에 업무
    방해중지가처분신청을 냈다.
    한미은행은 이신청서에서 노조가 임원들의 신뢰도를 묻고 이를 벽보로
    붙이거나 주총장에서 주주들에게 교부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했다.
    은행에서 임원들이 신상문제로 은행측과 노조간에 법적대결을 벌이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ADVERTISEMENT

    1. 1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2. 2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

    3. 3

      새해부터 이게 웬 떡…"쏘나타 팔고 EV6 샀더니 680만원 대박" [모빌리티톡]

      내연기관차를 타다가 전기차로 바꾼 차주들은 "한 번 타보니 (내연기관차로) 못 돌아가겠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새해에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 100만원 추가 지급하는 강수를 뒀다. 업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