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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래이동통신,10개지역에 기지국 증설...위성 서비스도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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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인 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은 최근 서울신림 경
    기 안양및 곤지암등 10개지역에 기지국을 증설,삐삐불통지역을 줄이는 한
    편 오는 14일부터 위성을 이용한 삐삐시험서비스를 실시한다.
    7일 업계에따르면 현재 수도권에 50개의 기지국을 통해 삐삐서비스를 하고
    있는 나래이통은 고객만족을 위한 완벽한 무선호출망구축을 위해 서울신림
    강서 상봉 신사및 경기안양 운천 온수 적성 곤지암 검단등에 기지국을 증
    설 했다는 것이다.
    나래이통은 또 오는6월까지 적도상공 3만5천8백 에 위치한 정지위성을
    이용해 삐삐시험서비스를 가진뒤 하반기부터 수도권전지역에 위성을 통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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