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사건은폐사건 관련 동문파출소장등 징계...수원경찰서 입력1994.02.08 00:00 수정1994.02.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원경찰서 동문파출소 강도은폐사건관련, 감찰조사를 나선 경기지방경찰청은 8일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성봉기경장(29)이 피해자로부터 강도피해사건을 확인하고도 단순폭력으로 상부에 축소보고 한 사실을 밝혀내고 성경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또 파출소장 정대진경사(40)도 지휘책임을 물어 징계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 막던 도로, 운동하는 길로…서울 도심에 ‘주말 아침 러닝길’ 생긴다 주말 아침 도심 도로가 시민 운동 공간으로 바뀐다. 마라톤 대회로 반복돼 온 교통 통제와 소음 논란을 줄이는 대신, 일상 속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심 운동 문화’를 실험하겠다는... 2 이정후, 美 LA공항서 억류됐다가 풀려나…前하원의장도 나서 새 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향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지 공항에서 서류 문제로 억류됐다가 풀려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2일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정후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 3 차은우, '모친 회사'로 200억 탈세 의혹 입 열었다…"확정 사안 아냐" [전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모친의 법인으로 탈세를 했다는 의혹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판타지오는 22일 "금일 보도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이번 사안은 차은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