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제성장속도등 감안 기업환경비용 결정을...상의 건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상의가 경제성장속도와 경제주체간 형평성에 맞게 민간기업의 환경비
    용을 결정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했다.
    대한상의는 8일 "산업계의 환경비용부담적정화 연구방안"에서 국내기업이
    지난해 2조8천8백40억원의 환경비용을 부담,적정환경비용부담금 2조6천3백
    70억원보다 9%이상 많았다고 주장했다.
    또 환경비용분담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는 오염자부담원칙의 경우 오염피해
    에 대한 책임한계가 명확하지 않고 경제적평가도 어렵다고 주장,합리적인
    환경비용분담방식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이와함께 환경정책을 행정규제위주에서 경제유인중심으로 전환
    하는 한편 오염원별 환경재원조달방식을 통합적인 비용배분체계로 바꿔야한
    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1조' 움직이는 방탄소년단이 현대차를 탄다…환호하는 이유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최근 올린 운전 영상이 업계에서 화제다. 특히 RM이 몬 자동차의 핸들에 현대차 엠블럼이 보이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됐다. 글로벌 스타가 '국산차'를 골랐다는 사실이 일반...

    2. 2

      트럼프 "대법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 높은 관세 마주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용하는 국가에 대해 보복성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는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어떤 나라든 대법...

    3. 3

      '다주택 압박' 효과…집값 기대심리, '역대 최대폭' 급락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가 지난달 '역대 최대 폭'으로 떨어졌다. 다주택자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압박이 '부동산 불패'에 대한 소비자들의 믿음을 꺾은 것으로 분석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