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 상담의 전화 15일 개통...팩스로도 상담 받아 입력1994.02.14 00:00 수정1994.02.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치매에 대한 각종 정보와 가정에서의 간호방법, 간호용품 등에대해 일러주는 치매노인 상담의 전화가 15일 개통된다.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 2회 전화상담(02-396-9008)을 받으며 팩스상담(02-396-9007)도 접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내버스 멈추자 구청 차량 총동원…지하철 연계 무료셔틀 긴급 투입 서울 시내버스 노조 파업에 대비해 서울 자치구들이 지하철 연계 무료 셔틀버스를 잇따라 투입하며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했다. 시내버스 운행이 사실상 중단되자 각 구청이 자체 차량과 전세버스를 활용해 출근길 교통 공백 메우... 2 "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13일 오전 7시 30분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 잠실대교북단 버스정류장. 평소라면 출근길 직장인들로 붐비던 정류장 전광판에는 ‘차고지 대기’ 문구만 반복해서 떠 있었다. 버스를 기다리던 시민 십여... 3 [단독] 박나래 전 매니저 "법인카드 1.3억 사용? 박나래 술값·집 관리비"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및 의료법 위반 의혹 등으로 피소된 가운데, 매니저들이 1년2개월간 사용한 법인 카드 금액이 1억3000만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오자 전 매니저 A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