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경관 생태림 조성사업 벌이기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14일 시내 임야중 아카시아,현사시나무 등 산림생태계
    유지에 불리한 나무가 번성하고 있거나 임목상태가 빈약한 곳을
    대상으로 기존의 수목을 베어내고 자생수목을 심는 ''경관 생태림
    조성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우선 올 3~9개월동안 5억원을 들여 양천구목동
    용왕산,동작구 흑석동 서달산,강남구 개포동 대모산,은평구응암동
    백련산,보라매 공원내 임야 등 5개 지역 9ha에 자생수목을 심고 내
    년부터는 시내 다른 임야에 대해서도 장기계획을 수립,추진할 계획
    이다.
    이에따라 식재되는 자생수종은 소나무,참나무,느릅나무,느티나무
    서어나무,복자기나무 등 키가 큰 교목류와 들꿩나무,까마귀밥나무
    때죽나무,팥배나무,조릿대,찔레 등 키가 작은 관목류로 구체적인
    식재수종 및 수량은 현지의 토질,자생식물등에 대한 조사후에 결
    정된다.

    ADVERTISEMENT

    1. 1

      "北에 무인기 보냈다" 대학원생…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확인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16일 채널A는 북한이 공개한 한국 무인기를 자신이 보냈다고 주장하는 A씨 인터뷰를 보도...

    2. 2

      母 지인 흉기 살해한 20대…자수해놓고 범행동기 '묵묵부답'

      강원도 원주에서 모친의 지인을 살해하고 자수한 20대가 긴급 체포된 가운데 범행동기에 대해서는 입을 닫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강원 원주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20대 중반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3. 3

      '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교회에서 교사와 제자 관계로 알게 된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는 아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