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철, 500일 무재해운동 추진...250일 무재해 달성 입력1994.02.14 00:00 수정1994.02.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제철은 지난해 6월부터 근무조별 안전점호실시,안전보호구 철저착용,안전교육강화등 자율안전활동을 추진한 결과 스테인리스공장에서 180일 무재해를,기계부는 250일 무재해를 각각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제철은 작업중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수있는 사고예방활동을 통해앞으로 500일 무재해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안 하는 게 이익" 정부가 오는 5월 10일부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예고하면서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가 커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게 나을... 2 에너지 패권 확보에 '관세' 쓰는 트럼프…韓에 '패키지 딜' 요구할 듯 “내 에너지 정책은 최대 생산, 최대 번영, 최대 권력 추구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10월을 ‘국가 에너지 지배의 달’로 삼는 포고문을 발표하며 이렇게 말했다... 3 "美 원유수입 늘면 비용 늘어"…계산기 두드리는 韓 정유업계 국내 정유업계와 석유화학업계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에너지 지배력’ 강화 정책이 가져올 파급효과를 가늠하기 위해 분주하게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드릴 베이비 드릴&r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