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방글라데시 자무나강 대교건설공사수주 확실시..현대.삼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카무역관은 15일 현대건설과 삼환기업이 3억달러이상의 방글라데시 자무
    나강 대교건설공사를 수주할 것이 확실시 된다고 본사에 알려왔다.
    다카무역관은 이날 보고서에서 세계은행과 아시아개발은행및 일본의 대외경
    제협력기금등의 지원으로 총7억달러가 투입되는 자무나강 대교건설공사 국제
    입찰에서 현대건설은 2억4천9백20만달러규모의 4차선교량건설공사(폭18.5m
    길이4.8km)를, 삼환기업은 5천7백만달러규모의 대교진입로공사를 각각 최저
    가로 수주해 곧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카무역관은 이번공사 수주를 계기로 건설공사에 소요되는 철강등 기자재
    의 대방글라데시 수출이 활기를 띨것이며 후속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도
    높을것으로 전망했다.

    ADVERTISEMENT

    1. 1

      아이가 맡긴 세뱃돈 그냥 두긴 아깝고…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